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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스케치북에 낙서하는 것을 좋아 합니다. 큰 아이는 저의 아이패드로 그림을 가끔 그리는데, 동생들도 아이패드로 그림을 그리고 싶어합니다. 그런데 아직 아이패드를 사용하기에는 동생들이 어리기에 부기보드를 구입했습니다. 알리가 조금이라도 싼거 같아 알리에서 주문을 했습니다. 사진은 하나만 찍었지만, 애들이 셋이라 3개를 구매했습니다. 

 

 

제가 구입한 부기보드의 크기는 8.5인치 크기입니다. 애들이 사용하기에 괜찮은 크기인거 같습니다. 색상은 검정, 파랑, 녹색, 빨간색이 있는데 모두 검정색으로 통일했습니다. 다양한 색을 구입하고 싶었지만, 색상때문에 싸우는 경우가 있어서 하나로 통일했습니다.

 

 

 

 

사진을 찍을 때는 지움 버튼이 하단인줄 알았는데, 다시 보니 지움버튼이 상단이네요. 상단에는 지움버튼이 있고, 하단에는 펜이 있습니다. 그리고 뒷면에는 버튼이 있는데, 그림이 지워지는 것을 원하지 않는 경우 잠금을 걸어 놓을 수 있습니다.

 

 

전자제품이라 분명 건전지가 들어가는거 같은데, 한 참을 찾아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결국 찾긴 했는데, 상단에 있습니다. 나중에 작동을 하지 않으면 나사를 풀어 건전지를 교체해 주면 됩니다. 그리고 자석도 2개 들어 있는데, 스티커로 붙여서 냉장고 같은 곳에 붙여 놓고 메모를 해도 됩니다.

 

 

정말 열심히 펭수를 그려 봤는데, 너무 무섭게 나왔네요;;;;

부기보드 품질을 걱정했는데, 필기를 하고 지움버튼을 누르면 아주 잘 지워집니다. 처음에는 애들이 아주 좋아 하더니 하루 정도 지나니 관심이 별로 없네요. 계속해서 애들이 관심없어 하면 냉장고에 붙여 놓고 와이프나 제가 사용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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